새날이 밝았습니다!
저녁을 배터지게 먹은관계로 잠못들고 있네요.
새봄이 왔는데, 이제 뱃살 가려줄 두꺼운 옷도 벗어야할때가 오고있는데, 큰일입니다.
부른배에 책얹고 댓글로 고고씽!
새날이 밝았습니다!
저녁을 배터지게 먹은관계로 잠못들고 있네요.
새봄이 왔는데, 이제 뱃살 가려줄 두꺼운 옷도 벗어야할때가 오고있는데, 큰일입니다.
부른배에 책얹고 댓글로 고고씽!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소장하는것도 못지 않게 좋아하는 제게 딱 맞는 책을 읽었답니다.
입버릇처럼 나중에 늙어서 도서관이나 서점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했는데..이미 그 꿈을 이루며 사는 사람이 많더군요.
나리초등학교 스캔들은 아들놈이 꼭 읽어보라 하여 휘리릭 읽었답니다. 딱 소녀취향이던데 아들은 이런 책을 좋아하네요.ㅋ

아이가 도서관에서 역사수업듣게되어서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읽게된 질문하는공부법과 올해는 재테크좀 해볼까하구...알게된 성선화기자...
때마침 집근처 백화점에서 특강을 한다기에 읽어볼려구했는데 이책두 인기절정이네요...
간신히 예약걸어두었다가 빌려왔네요...
아직 두책다 번갈아가면서 초반만 읽어서 뭐라구 설명해드릴말이없네요...^^
이번주는 이책 두권열심히 읽어보려구요...

로마인 이야기1을 간신히 읽고 이제 2부턴 도서관투어해야해요.2부터 그나마 잼나진다했는딩.
애들책 빌리다보믄 제건 늘 뒷전이네요.
5층까지 올라가기도 그렇고.
하여 집에 굴러다니는 저 책을 집었어요.
책은 도끼다 여덟단어의 박웅현님은 서양미술사책을 6개월간 탐독하셨다지요.
그분은 완전 파셨을것같은데 전 뭐 그림반 글자반 대출 훑네요.
이번주도 열독!!입니다%^
둘째만의 책(쑥에 감사하며)
[다이어트방]누구나 다 아이는 건강 상식 3
설맞이 윷놀이 이벤트 선물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