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을 키우다보면 둘째만을 위한 책을 사주는일은 힘들어요..
저만 그런가요?ㅎㅎ
큰애가 보고 자란 큰애의 취향에 맞춘 한글책,영어책에 맞춰서 키우게되죠..
한달쯤전에 큰애가 읽을지 안읽을지도 모르는 한글책,영어책 주문하고
집에 책장에 자리를 만드느라 둘째가 아직 더 읽어도 되는 책들을
팔아버렸어요..그때는 다 읽었고 요즘은 안읽으니..하면서 팔았는데..
학교 갔다와서 찾더라구요,..미안했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어쩔수 없다..했는데..
맘에는 걸리더라구요..
근데 쑥에서 쑥트리를 사용하면 책을 받을수 있는 이벤트를 하기에
제가 숨어있던 쑥스르였던지라 ㅋㅋㅋㅋ
400쑥트리 쓰고 Dinofour 세트르 신청해서 어제 받았어요..
어찌나 좋아하던지..자기만의 책이라고..^^
어제 자기 책상옆에 좋아하는 책들 모아둔 자리에 예쁘게 올려두고
학교에 갔어요..
아이에게는 겨울방학동안 레벨업방에 개근출석한 상으로 쑥에서 보내준거라고
이야기 했더니..학교 갔다와서 영어 더 열심히 할거라고 의욕에 불타오르고 있어요 ㅎㅎㅎ
엄마 체면 세워주신 쑥에 감사드립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