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까지 영어책 2천권 달성하고
3개월 넘게 가지고 놀지 못한 무기들(?)을 만났어요 ㅋㅋ
소박한 꿈을 이룬 아들~~
아빠차 트렁크에 숨겨두었던
무기들을 전부 집으로 가지고 들어옴~~
칼, 총, 화살, 도끼 등 어찌나 많은지 ㅜㅠ
외할머니댁에도 저만큼 더 있는데 감당이 안되서 못가지고 옴 ㅡㅡ;;;

다양한 총들...

진검(?)에서 망나니(?)칼까지...

도끼와 방패 ㅡㅡ;;

화살^^;;

이거 외에도
던킨도너츠에서 맛난 도너츠도 사주고~
치즈감자도 사주고 뽑기도 하고~~
아빠에게 1천원 용돈까지 받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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