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거의 마무리단계네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날이고요~
다들 새학기 새준비 잘하고 계시나요? ^^
저흰 방학에 서울 곳곳을 많이 다녀봤는데요. 멀리가는 것보다 쉽게 가까운 곳부터 요리조리 다녀보자 해서 저희동네 명소부터 광화문, 청계천 등등 틈날때마다 많이 다녔어요.
그중 자주 갔던 곳이 청계천인데요..저희집에서 자전거 길로 쭉 걸으면 한시간정도면 청계천에 갈수 있어요~ 그래서 방학맞아 운동삼아 자주 걸어다녔는데..여러가지 볼거리도 있고 물고기, 애완동물들도 있지만 무엇보다 청계천 박물관이 있고 박물관 맞은편엔 판자집으로 되어있는 체험공간(?)도 있어서 아이들하고 가셔도 좋을꺼 같아요 ^^
박물관에는 청계천의 예전모습부터 다시 복원된 모습까지.. 모형들도 있고 잘 설명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잘 이해할수 있고 사람들도 정말 없어서 한가하면서 편안하게 볼수 있어요.
청계천에 가시면 꼭 박물관 한번 들려보세요~ 우리의 세금으로 지어졌는데 사람들이 많이 안찾아서 정말 넘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거든요~^^::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새학기 바쁘실텐데 다들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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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워크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