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세,5세,이제 돌을 지난 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어를 접한지는 이제 2년이 조금 넘은것 같습니다
저는 노부영으로 영어를 처음 알게되었고 그때 품앗이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셋째의 임신과 출산으로 품앗이도 중단되고 그냥 책을 읽어주는 정도로 액티는 거의 못했습니다
요즘 쑥쑥에 파닉스를 하길래 따라 해 봤습니다
인사
알파벳동화 따라 읽기
삐아제 알파벳사전
JY 파닉스 키즈
알파벳 책만들기 - 키즈클럽에서 인쇄
준비 없는 간단하 게임
이런 순서로 하루에 알파벳 1개씩 이름과 소리를 중심으로 앞에 배운것을 계속 더하기 하여 30분 내외로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아이들이 아직 한글도 읽지 못하고 자기 이름 쓰는 정도 입니다
막내가 항상 제게 안겨 있을려고 해서 하루에 2시간 시간제 가정어린이집에 맞겼습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큰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려고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아주귀한 2시간인데
큰아이 작은아이 한글 수 등 지면학습30분씩
영어 30분 게임이 길어길때는 그 이상도 됩니다
30분은 이러저러 하다보면 막내를 데려와야합니다
영어를 집중적으로 하는 시간에 그림책을 읽어주어야 할지 영어를 계속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막내가 방해를 해서 그림책을 일주일에 2,3권도 읽어주기가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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