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짜리 여자아이입니다..
사촌에게 받은 튼튼영어 교재가 있어 수업만 신청하려니...안된다고 하네요~ -.-;;
수업받자고 교재비까지 다 주어가며 하기도 아깝고...
튼튼영어 수업이 알찬편인가요??
결국 평소에도 계속 들려주는게 없다면 아무 소용 없을 수업인 줄 알면서도,
꾸준히 즐겁게 영어를 접하게 하고 싶은 생각에,
수업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네요..
비슷한 또래 튼튼영어 하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릴께요~~
5살짜리 여자아이입니다..
사촌에게 받은 튼튼영어 교재가 있어 수업만 신청하려니...안된다고 하네요~ -.-;;
수업받자고 교재비까지 다 주어가며 하기도 아깝고...
튼튼영어 수업이 알찬편인가요??
결국 평소에도 계속 들려주는게 없다면 아무 소용 없을 수업인 줄 알면서도,
꾸준히 즐겁게 영어를 접하게 하고 싶은 생각에,
수업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네요..
비슷한 또래 튼튼영어 하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릴께요~~
답글달아주신 모든분들 말씀 감사합니다... ^^
저희 아이는 지금 7살인데 5살 후반부터 했었어요 튼튼을요.
처음 비디오로 하는 주니어 수업은 그리 선생님이 많이 필요하진 않구요.
어떤 교재로 시작하시는지 모르겠지만...주니어과정이라면
주니어 3-4단계에 가면 선생님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 시기가 침체기라고 해야하나요. 슬럼프가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가 지금 4번째 인데요. 샘마다 다 다르신것 같아요.
실력이 없으면서 돈만 밝히는(?)분이 있는가하면 아주 열심히 하시면서 실력도 되시는분도 계셔요.
선생님은 회사에 따라 다르다거나 그렇진 않아요.
이쪽에서 맘에 안들면 다른회사로 옮기는게 다반사인거 같더라구요.
여기샘이 저기도 계셨다가 다시 튼튼계셨다가 또 윤선생으로 가셨다가 이렇게요...
튼튼이 진행의 전부는 아니였지만 지금 돌아보면 학습 습관이나 틀을 잡아주고 어느정도 실력을 쌓이게 해줬다는건 부인 할 수 없는것 같습니다.
몇달해서는 보이지않구요 꾸준히 엄마표랑 같이 병행하시면 많은 득을 보시리라 생각해요.
수업은 해당교재의 노래로 시작되구요. 한번 스토리텔링 해주시구요
그다음 활동지 나가면서 게임을 영어로 해요.
끝날무렵 다음교재 한번 읽어주시구 일주일 계획표 세워주시고 가세요.
일주일에 2-3번 전화로 확인학습을 하시는데 교재내용이 대부분이지만 영어로해요.
수업도 영어로만 진행되는데 안그러신분도 있습니다.
말을 들어보면 아이가 우리말에 더 익숙하면 섞어서 해주시는게 맞다고...
중간에 제가 비싸다는 이유로 중고로 튼튼영어 한셋을 구입한적이 있었는데요.
테이프보단 튼튼아이(인터넷공부)에 의존도가 높다보니 그걸 팔고 다시 수업으로 연계하고 싶어도
교재가 팔리지 않습니다.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나면 몰라도 그게 잘 안팔리는것 같아요.
엄마가 아이만 바라보고 열심히 해줄 수 있다면 모르지만 다른 방해요소(동생,맞벌이)가 있다면
수업을 하는게 맘가짐으로나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엄마표 3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