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보고 정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우리아이도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영어책도 구입하고 디비디도 샀더랬습니다. 짬 나는대로 디비디도 틀어주고 씨디도 들려주고....
그런데 우리아이들 하는말...이거 너무 시끄러워. 왜이렇게 영어가 시끄러운거야. 한글로 해보라고~~@!!!
tv채널 ebs만 고집을 하네요. 시대에 영 뒤떨어진 아이들인지...아님 네가 한꺼번에 너무 무리한 탓인지요....
이번에 팔아버리고 한글이야호나 사볼래요. 영어에대한 헛된욕심, 우리아이에 대한 과도한 욕심,버리고 쑥쑥에는 이제 안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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