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예정 아들램 엄마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은
별로 없습니다.
지금까지한것
옥토넛 영어로 보기
까이유
마메모 영어로 보기
규칙적으로 말고 엄마 기분 닿을때
영어책 어린이집에서 받아오는 것 다시 읽어주기
책은 ORT 2단계 테이프듣기
입니다.
아이의 수준
알파벳일 시켜보니 26개 중에 한 10는 아는 것같네요
문장 읽기 물론 안되죠
아는 단어 별로없음
저의 목표
학원은 될 수 있으면 안보내고 싶음
왜냐.... 영어도 그냥...말인데...별거있어? ㅎㅎ
하지만 제 스스로 슬슬 날아가는 연습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동행하고싶어요.
지금 피아노.. 빅 몬테소리하기전에는 어떤.. 학습지.. 교구수업 심지어 문화센터도 다니지 않았거든요.. 그만큼.. 아이 발달에 제가 자신이 있었어요..(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그리고 아이의 성장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그 기쁨을 엄마인 제가 차지하고 싶었답니다.
지금 아이는 영어는 저래도 한글은... 어른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이제 모국어가 자유로우니 이것을 도와주고싶은데
제가 겁이 좀 납니다. 그래서 자문을 구하고 찔끔찔끔하지만 뭔가 성큼성큼 걸어나가지 못하고있어요..잘모르거든요 영어는
저의 수준
영어를 싫어함
영어를 모름
애보다.. 살아온 세월이 많아서 들은게 많을 뿐 애보다 못함
저의 궁금증
지금 무엇을 해야합니까?
^^
선배엄마들글을 조금 읽었습니다.
아는 언니에게 조언도 들었습니다.
아는 언니는 ORT를 추천해주었고 하루에 20분 듣고 따라하는 것을 추천하였습니다.
저는 잘 못하기때문에 어떤 책으로 몇분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아주 궁금합니다.
모르기때문이지요..
어떤 분의 글을 검색해 보라는 댓글서부터
추천하시는 책들을 듣고 싶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뭔가 이루어지길 바라고
그냥 묻기만하는 제가 좀 거지같다는 생각이들어서요.
엄마인 저도 공부를 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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