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좀 웃겠습니다. 하하하
여러번의 도전끝에 유투브 동영상 올리기 성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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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본론
얼마전 카톡으로 받은 노래에요
그저 평범한 노래라고 할 수 도 있는데
요즘 예전보다 부부싸움도 잦아지고 남편에 대한, 시댁에 대한 불만도 많아지는 요즘 (저만 그런가요 요즘엔 종종 힘드네요..결혼은 왜했는지 자식도 웬수같을때 있고 뭐...요즘 아주 우울한 오춘기 겪고있나봐요)
노래 가사 읽으며 듣다보니
사랑에 대해 내가 많이 이기적이되어가고있구나 하는 약간의 반성 + 새로운 마음가짐이 들더라구요
명절되면 여기저기서 며느리들의 성토하는 소리도 들리고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도 혹시 계실까해서 사랑타령 한번 올려봅니다.
도덕책같은 얘기지만 사랑으로 이겨내보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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