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라온제나님 글을 읽고 생각이 났네요 ㅎㅎ
라온님댁 회장님같은 명작은 아니지만 저희 둘째도 방학때
만화책을 여러권 만들었어요 ^^ 내용은 뭐..아시죠?남아들 ㅋㅋ
옆에 있던 형아가 책이 새로 나오면 작가 싸인회를 하는거라고
서점에서 본 신간 코너를 만들어주고 작가님은 옆에서 싸인회를 하셨답니다..싸인받은 종이가 안보이네요..ㅎㅎㅎ

남자애 솜씨라 깔끔하진 않네요 ㅋㅋ
아래 라온제나님 글을 읽고 생각이 났네요 ㅎㅎ
라온님댁 회장님같은 명작은 아니지만 저희 둘째도 방학때
만화책을 여러권 만들었어요 ^^ 내용은 뭐..아시죠?남아들 ㅋㅋ
옆에 있던 형아가 책이 새로 나오면 작가 싸인회를 하는거라고
서점에서 본 신간 코너를 만들어주고 작가님은 옆에서 싸인회를 하셨답니다..싸인받은 종이가 안보이네요..ㅎㅎㅎ

남자애 솜씨라 깔끔하진 않네요 ㅋㅋ

멋진 형제~~~^^
투엠님 요런게 둘 키운 보람이 아니겠어유~~
읽으면서 왜 제가 므흣해지는거쥬?
이건 무슨 맴이래유~~~
이런 멋진 형제들을 봤나?...^^
요러고 놀고 있음 엄마 맘이 넘 흐뭇할 듯 하네요...ㅎㅎㅎ
형제자매 없는울 딸은 엄마라도 잘 놀아줘야 하는데...
인형들 데리고 혼자라도 잘 노니 다행이지요...ㅋ
제가 그래서 장난감들 , 인형들 버리질 못해요...ㅎㅎ
라온제나님 글보고는 딸이니까 그렇겠지 했는데...
아들인데도 이런 아들도 있군요 ㅋㅋ
이렇게 챙겨주는 형도 멋지고~
울집 에이든은 그렇게 화난 용과 전사들을 그려대는데...
그림이 맨날 똑같아요 ㅋㅋ
에이든한텐 제이크처럼 멋진 형이 없으니...
제가 신간코너 기획해줘야겠어요 ㅎㅎ
오빠생각
캘린더 미스터리 완주 기념 상장~
영어일기방(겨울시즌10주차)
청각장애와 친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