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세 영유1년차.. 마치면 2시 30..할머니집에 하원해서 티브이보다가 낮잠잡니다.
작년에 일유다닐때 한시간씩 특활을 했었는데..영유는 자체적으로 그런 프로그램이 없어서
다른델 보낼까하는데..같은건물에 음악학원이랑 미술학원이 있네요..
어딜 보내야할지...어떤 분 말에는 초등저학년은 미술이 대세라하고...
음악학원엔 한글알고 7세쯤 되면 데리고 오라는 곳도 있더군요...물론 지금부터 해야된다는 곳도 있고
영유끝나고 학원보내시는분들 어딜보내시나요?
참 그리고 아이가 산만한걸 고치려면 어떻해야 할까요?
어린이집다닐땐 얌전한 편이라고 들었는데 요즘 보면 아닌것 같네요
너무 산만해서 하나에 집중을 못하네요...
바지입다말고 딴짓...밥먹다말고 딴짓..선생님 말씀에도 딴짓...
어떻게 바로잡아주면 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대사관 다니는 엄마입니다(6) 엄마표 영어도 캐릭캐릭 체인지처럼 변신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