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신분 계신가요?
왠지 좀 잘해보고 싶은 프로젝트를 만나면
저는 표지부터 만들곤 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습관이지요..
애들과 함께 있는 방학 기간이라
새로운 디자인은 생각못했고
지난번 캘린더미스터리 표지에 이번 책들만 붙여봤어요..
재활용이라고 해야 하나...ㅋㅋㅋ
아이들이 더 어렸을 때는 웍싯인지 낙서장인지 구분을 할 수가 없어서
숙제제출을 하고 나면 대부분 버렸었는데
최근에는 그나마 조금 나아져서 가끔 보관하고 싶은 것들이 생기더라고요..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프린트하셔서
아이 닉네임 써주시고요..
저는 제본기가 없기 때문에
손코팅지를 붙이고 3공 펀치 뚫어서 링을 끼워 보관한답니다..
숙제방 열기가 후끈하여 제 핸폰이 끊임없이 울어대네요...
야심차게 완주를 맘먹으신 분들 표지가 필요하신분이 있으실까 싶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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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ToRead]워크북 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