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씨가 영화 '유스'에서 부른 '심플 송' 이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다고 하네요.
한번 감상해 보세요...
요즘 늙음에 대해..
죽음애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저희 어머니가 87세 나이로 하늘나라로 가시고....
마지막 어머님 모습을 보면서...
좀 더 잘 해 드릴것...
하는 후회와 이제는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많은 눈물을 흘렸네요...
어머니에 대한 미움도 원망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머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나를 한 층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던...
그런 지난 날들....
어머니....
사랑합니다..
사랑했었습니다.
이제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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