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프라임 다큐멘터리 <시험> 6부작 소개합니다.
시험이 무엇이고 시험으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다큐멘터리~
교육의 목적에 부합하는 ‘진정한 평가’는 어떤 것일지에 대해 고민하는 교육 다큐멘터리가 될 것 같아요.But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다큐 다 보고 나면 답답한 마음 생길까 두려워? 지기도 하네요 ㅠㅠ. 이상따로 현실따로라 ㅠㅠ
우리에게 시험이란 무엇일까?”
수능 약 70만명, 토익 약 200만명, 공무원시험 약 45만명...
2015년, 대한민국은 ‘시험 공화국’이다. 학생들은 시험을 위해 공부하고, 성인들은 미래를 위해 시험을 준비한다. 천문학적인 사교육비, 숱한 교육 관련 문제들은 결국 시험의 문제로 귀결된다. 시험 하나로 인생이 바뀔 수 있는 우리 사회! 시험은 단순한 통과의례 이상이다. 시험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하나의 커다란 이데올로기다.
“시험이 사람을 만든다”
모든 사람은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몸을 맞춘다. 그래서 시험은 그 시험에 맞는 사람을 만들어 낸다. 모든 사회는 저마다 다른 형태의 시험을 가지고 있으며, 그 시험들은 사회의 가치관, 교육철학, 이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험을 보면 그 사회를, 사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과연 우리의 시험은 어떤 사람을 만들어 내고 있을까?
“무엇을 평가해야 할까?”
시험은 어디까지나 평가하고 측정하는 도구다. 그렇다면 우리는 학생을, 인간을 과연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 걸까? 어떤 능력을 평가해야 할까? 그리고 그 평가는 얼마나 정확할까? 시험이 말해줄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그리고 앞으로의 시험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지 성찰해 본다.

3부까지는 방송 되었구요, 이제 14일이 서울대 A+조건 방송예정입니다. 본방사수입니다.ㅎㅎ
안되시는 분들은 유료 다시보기로~
4부 <서울대 A+조건>
서울대 A+ 학생 1000명의 데이터가 모였다!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 달인들이 모인 곳, 서울대학교. 그 중에서도 최고의 학생으로 꼽히는 서울대 A+ 학생의 비밀은 무엇일까?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7년간 근무한 이혜정 소장은 이전에 아무도 연구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의 연구를 생각해냈다. 서울대에서 4.0 이상 학점을 받는 최우등생 46명의 행동 패턴을 연구한 뒤, 이를 바탕으로 서울대 전체 학생 1,213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 ‘공부 잘하는 학생’에 대한 빅 데이터를 만든 것!
몇 년에 걸친 연구 끝에 마침내 '서울대 A+' 학생들의 ‘평균적인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기대와 너무도 다른 결과를 보고 크나큰 충격에 휩싸인 이혜정 소장과 연구팀. 12월 14일 저녁 9시 50분에 방영되는 교육대기획 ‘시험’ 4부 <서울대 A+의 조건>에서 그 이유가 밝혀진다.
정답 아닌 ‘정해진 답’ 만을 강요하는 한국 교육에 던지는 의문
이미 정해진 답만이 바른 답이고, 출제자의 의도와 다른 답은 모두 틀린 답이라 배우며 ‘덜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는 학생들. 우리가 끊임없이 만나는 시험엔 학생의 생각이 끼어들 틈이 없다.
“이것은 연필입니다. 이것은 연필일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문장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 가지의 정해진 답만 강요하는 교육이 떠오르는 생각을 어떻게 가로막는지,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앨런 랭어 교수의 놀라운 실험을 통해 되짚어본다. 우리는 과연 어떤 학생들을 키우고 있는가?
지난 3부의 내용 살펴보면,,
3부 <나는 대한민국 고3입니다
집요한 1년의 기록으로 만들어낸 ‘대한민국 고3 보고서’
대한민국의 시험을 논하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험인 ‘수학능력시험’을 논하지 않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교육대기획 ‘시험’ 3부 <나는 고3입니다>에서는 지난 11월 12일 수능을 본 고3 수험생들의 1년을 기록했다. 집요하고 치열하게, 그러나 어떠한 제약 없이 자연스럽게 포착한 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12년 동안 공부한 것을 단 하루 만에 쏟아내는 수능시험. 오직 수능을 향해 달려가는 수험생들의 모습은 모두 똑같아 보이지만, 모두 다른 모습으로 본 편에 담겨 있다. 수학을 좋아하지만 수학성적이 좋지 않은 아이, 한 문제에 울고 웃는 아이, 가족을 위해 공부하는 아이 등 <나는 고3입니다>에 출연하는 다양한 학생들은 모두 자발적인 지원으로 모집했으며, 누구보다 자신들의 일상을 기록하는데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제작진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대한민국 고3 보고서!
2부 <시험은 기술이다>
시험기술자들이 들려주는 ‘시험 잘 보는 방법’
수능 약 70만 명, 토익 약 200만 명, 공무원시험 약 140만 명, 사법고시 약 4000명. 이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치는 시험의 응시자수이다.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소망인 ’시험 잘 보는 법‘을 알리기 위해 시험의 정점에 있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시험에 기술이 통한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점수를 좌우하는 시험의 크고 작은 기술들은 심지어 “Test Wiseness”라는 학문 영역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데? 모두가 간과하고 있었던 시험 기술에 대한 비밀을 미국 입시계의 스타라 불리는 로버트 스턴버그와 한국의 수능 창시자 박도순의 입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구체적이게 들어본다.
“시험 잘 보는 유전자를 밝혀내다’’
왜 누구는 시험을 잘 보고 누구는 시험을 못 볼까? 대만의 과학자 창은 ‘실력은 좋은데 성적이 안 나오는’ 자신의 아들에 대한 안타까움에 기인해 ‘시험 잘 보는 유전자’ 연구를 진행했다. 모두가 반신반의했던 연구의 결과는 아주 놀라웠다. 창교수가 직접 밝히는 시험 잘 보는 유전자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껏 점수와 실력의 상관관계를 맹신해오고, 그로 인해 좌절하던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교육대기획 ‘시험’ 2부 <시험은 기술이다>에서는 아직까지 국내에 공개된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일반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문제가 화려한 입담의 시험의 신들을 통해 재미있게 구현되었고, 교육계의 저명한 학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통해 무게감을 더했으며, 과학적 증명을 통해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결과를 도출해냈다. 시험을 잘 보고 싶은 사람,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사람, 학부모, 학생이라면 모두 공감하고 위안 받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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