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철이지요^^
물론..윗지방은 김장했단 소리를 한달전에도 들었던것 같습니다만..
쌀도 떨어져 가고..김장철도 되어가서
친정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뭐 가까워서 종종 다녀옵니다 ㅎㅎ (30분거리)
..어쩌다 보니 시댁은 더 자주 드나듭니다 ㅋㅋㅋㅋㅋ(15분거리)
막둥이가 요즘 어린이집 가는게 힘든지 징징거려
데리고 갔더니 할머니랑 저리 잘 놀아주네요.
너무 이쁜~ 3살이랍니다^^
곧...미운짓들 많이 하겠지요~~~~~~~~~~~~
한동안 늪에 빠져 영어고 머고 하루하루 겨우겨우 살아내고 있습니다.
막둥이 때문에 큰 아이들 공부 봐줄 여력이 없어
난감하긴 하지만...뭐 아직 저학년이니까~
학원 보내면 잘 하겠지만..난 가난하니까~ ㅎㅎㅎ
한동안 쑥 게시글 읽는..눈팅도 소홀히 했더니..
에너지가 방전되어 충전하러 자주 들러야 겠어요~~
아~~~주 오랜만에 컴앞에서 새벽을 맞네요^^
이러다 낼 아침 즤 딸들 또 지각하겠습니다 ㅎ~
그냥 저 살아있습니다~~하는 글이라 주저리주저리 하다 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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