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프 한탕 뛰고 오늘은 키자니아입니다.
개교 기념일이라~~
키자니아 오픈하고 아이들 개교 기념일과 생일날에 꼭 키자니아에 왔어요. 큰애때부터이니 이젠 눈 감고도 다닐수 있는 내공의 소유자가 되었네요.
발권하고 바로 3층으로 갔는데 헉~~소방관벌써 3회 대기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구먼.
현장 체험 온 단체가 정말 많네요
어제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아 오늘 푹쉬면서 컴질하고픈데 대신 대기 시간 짬짬이 쑥에서 놀수 있는 여유를 얻었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라는 말을 하고픈 금요일 같은 화요일이네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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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차 일기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