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러운맘이 가슴가득 드는군요. 여기저기서 주워들은걸루 이제 엄마표좀 시작해보려고 꿈틀댑니다
욕심만 앞서서 -밥먹을 때 쓰는 표현들-을 모두 다이어리어 적었습니다.
사실 프린터도 안되고 퍼갈줄도 몰라서 제일 무식한 방법을 쓴거죠!
게시판을 보니까 대단하신분들이 너무 많아서 기부터 죽습니다.하지만 아이생각하면서 한번 해볼랍니다.
많은 도움이되주실것 같아요.염치없지만 부지런히 따라할랍니다.감사합니다
: 가은맘님의 글입니다.
> < 가은이와 함께하는 처음 생활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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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이와 함께 쓰는 표현들 중에서 도움이 되실만한 표현들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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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먹을때 쓰는 표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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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먹을 시간이다.~
> it's breakfast(lunch, 또는 supper) time.
> it's time for your breakfast.
> it's time to 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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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made this food with 재료이름들..
> I made this food with potato and green onion.
> 엄마가 감자랑 파로 만든 음식이란다.
>
> 엄마가 먹여줄까?
> should I feed you?
>
> 엄마가 먹여줄께.
> let me feed you.
>
> 너혼자 숟가락으로 먹어볼래?
> can you use your spoon by yourself?
> why don't you try to use your spoon by yourself?
>
> 입 크게 벌려 봐
> open your mouth wide.
>
> 숟가락을 입으로 가져가며
> 간다.~
> off it goes!
> here it goes!
>
> 한입만 더 먹자
> eat just one more bite, please.
>
> 한숟가락만 더먹자
> eat just one more spoonful, pleae.
>
> 맛이 어때?
> what does it taste like?
>
> 맛있어?
> tasty? delicious?
>
> 맛없니?
> don't you like it?
> untasty?
>
> 맛있다.
> it's delicious!
> it's yummy!
> it's tasty!
>
> 골고루 먹어야지.
> How about having a balanced diet?
> Don't be a picky eater,please. (입이짧은(식성이 까다로운 사람) 사람이 되면 안돼요))
>
> 편식하면 안돼요You must have a balanced diet.
>
>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 It is important to have a balanced diet.
>
> 음식 골라내지마라.
> Don't pick out your food,please.
> Don't pick it(them) out, pleae.
>
> 콩골라 내지마라.
> Don't pick out beans from your food,please.
>
> 깨작거리며 먹지마라 Don’t pick at your food,please.
>
> 식사할때 돌아다니는거 아니란다.
> you shouldn't move around when you eating each meal.
>
> 돌아다니지 마라
> Don't move around, please.
>
> 네 자리로 돌아가렴
> Go back to your seat,please.
>
> 가만히 앉아 있으렴
> sit still please.
>
> 똑 바로 앉아라.
> sit straight, please.
>
> 음식을 흘렸네
> you droped your food.
>
> 어머 이런 물을 쏟았네
> oh, oops! you spilled water!
>
> 괜찮아, 엄마가 치울께, 가만 앉아 있어~
> 엄마가 치울께
> I's ok. I'll clean it up.
> sit still,please.
>
> 물줄까? 우유줄까?
> do you want some water?
> do you want some milk?
>
> 물 갖다줄께.
> I'll bring you some water.
>
> 물 좀 갖다 주겠니?
> would you bring me some water please?
>
> 침 흘렸네
> you dribbled.
>
> 입에 온통 음식물이 묻었구나.
> You've got some food around your mouth.
>
> 엄마가 닦아 줄게.
> I'll wipe your mouth.
>
> 휴지로 입닦으렴
> please, wipe your mouth with it.
>
> 다 먹었니?
> Are you done eating?
> have you finished eating your meal?
>
> 아직 다 먹지 못했니?
> You have not finished your meal yet?
>
> 배부르게 먹었니?
> Are you full?
> Have you had enough?
>
> 원하는거 마음껏 먹으렴
> > Help yourself to whatever you want.Help yourself to anything you like on the table.
>
> 어서 많이 먹으렴
> Please help yourself.
>
> 잘먹는구나
> you're a good eater.
>
> 밥을 빨리 먹는구나.
> You´re a fast eater.
>
> 다먹은 그릇은 싱크대에 넣어 주세요
> please, put your empty bowls into the sink.
>
>
> 일단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봤습니다.
> ^^
> 처음 영어 시작하시는 분들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합니다.
>
> 아이와 함께 식사하는 곳에 아주 큼지막하게 써붙여 두시고
> 식사할때마다 필요한 표현들을 찾아 활용해 보세요^^
>
>
> 지난 주말 기차를 너무 좋아하는 가은이 난생 처음으로 기차를 탔어요!!
>
> 어떻게요?? ㅎㅎ
> 여행을 한건 아니구요
> 책에서만 보고 멀리 지나다니는 기차만 보아온 가은이를 위해
> 무작정 역으로 갔지요..
> 그리곤 말그대고 진짜 기차를 타보기로 한거죠~
> 얼른 올라탔다가
> 얼른 내렸지요~
> 떠나는 기차를 보며 하염없이 손흔드는 가은이
> 머릿속엔 지금 어떤 그림이 그려지고 있을까요?? ^^
>
>
>
> 갓 25개월 들어선 가은이의 기특한 아웃풋 살짝~
>
> 오늘 당근을 써는 엄마 옆에서
> "김미 썸 캐롯 " give me some carrot.하구요
> 감(홍시)를 꺼내달라며 "롸잎 펄시먼, 롸잎 펄시먼 플리즈~" a ripe persimmon
> 먹으면서
> "태이스티" 합니다. tasty~
>
> 풍선의 자루를 부러뜨리곤
> "잇츠 브로큰" it's broken. 합니다.
> 그리곤
> "픽스 잇, 플리즈" fix it 하네요
>
> 영어동화책들을 들고와선
> 제목들을 말한답니다. 읽어 달라구요
>
> when I grow up~ 책을 들고 "왠아이 그로 업"
> what do you want to be when you grow up? 했더니
> "닥터"doctor 할때도 있구요 "티쳐"teacher 할때도 있답니다.
>
> The fire dog 책은 "파이어 독"
> The lion's lunch책은 "라이언 런치"... 이렇게요^^
> It's too hot. 책은 "투 핫" too hot
> what is she doing?하면
> "홀딩어 래빗" holding a rabit
> what are you doing? 하면
> "메이킹 츄레인" making train
> 그네타며
> "스윙 쏘 하이" swing so high한답니다.
> 자동차가 출발할땐 어김없이
> "오피고우~"off we go 를 외치는 가은이
>
> .. .. .... .... .... 이런 식으로 말이죠
>
> 넘 기특하지 않나요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가은맘님(처음생활영어) 엑셀로 정리한것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