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듣기만 8년째 하지만 하다 안하다 했기때문에 꾸준성은 없어요
레벨테스트 가끔하면 듣기는 좀 된다지만 다른건 거의 꽝~~
이제 초3 여아 입니다. 올해 3학년 2학기 부터 어느날 오알티 1,2단계는 좀 읽고 5,6단계는 띄엄띄엄 읽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젠 집중듣기를 해야겠다 싶어 좋아하는 오알티를 들이 밀었더니 이건 집중듣기를 하는지 마는지 6단계 주면 읽을려하고 7단계 주면 눈으로 보는둥 마는둥 후다닥 넘기기 바쁩니다.
1. 이런 아이 뭘 더 짚어 줘야 천천히 집듣이 될가요
그동안 이것저것 정말 무작정 흘듣을 해서 그런지 디비디 거부감은 싫어하는것 아니면 걍 잘 보고 듣습니다. 오늘 수능이라 좀 늦게 등교해서 미드 풀하우스를 틀어줬더니 연속 킥킥거리면서 재밌다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 다다음주 시험이지만 흘듣 1시간 집듣 1권 빼먹지않고 가고 있습니다. 영어학원도 안가는 판에 이거라도 해야되겠다 싶어서요 ㅋ
2. 디비디는 그동안 무자막으로 틀어줬는데요 풀하우스 이번에 틀다보니 자막이 나왔네요 지울려니 못지우게 하네요 걍 보여줄가요 아님 계속 무자막으로 가야할가요
너~~무 듣기만 한 아이인지라 듣기에 익숙하나 문자가 많이 부족합니다. 문자에 익숙하게 해주고 싶어요 매일 맘만 급하고 애는 제자리 인듯요 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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