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마지막주 화요일입니다.
모레인 28일까지가 8주차 숙제 제출이어서 제가 오늘 살짜기 대문 열어봅니다.
물론 아직 크리스티나는 워크시트 푸는 중이고, 오늘 시간이 되면 녹음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먼저 끝낸 친구들이 있을 듯 싶어서 대문 열어봅니다.
올해는 장마가 없었다 했더니 8월말에 비가 많이 왔네요. 남부지방은 폭우로 인한 갑작스런 피해가 큰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늘 내일 빠른 수습으로 더이상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올해는 여름방학도 짧았는데, 2학기 시작과 함께 바로 추석연휴여서 워밍업도 없이 훅- 가을이 올 것 같습니다.
크리스티나의 경우를 보면 3학년 과학교과서가 모르는 어휘들이 있어서 (우리말로도 과학책을 안읽다보니 조금 어려운 느낌이 들지요.) 최대한 cd도 여러번 듣고 여러번 읽는 연습에 촛점을 맞추고 있구요. 처음으로 모르는 단어들을 사전 찾아가며 단어장에 써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시간이 흐를수록 성의없이 숙제하는 모습이 보여서 ^^ 엄마가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조금 숨가쁘게 나간다는 생각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10주차가 지나면 잠시 휴식기가 있네요. 1-2주 쉬는 기간동안 다시한번 쭉 한번 읽어보며 복습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여름방학동안 숙제 못올려서... 쑥스러워서 숙제 못 올리는 분 계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세요. 저희집도 아이 혼자 하다보니 쓰기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패스 하고 간답니다~
목요일까지 숙제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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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파일 #5 진행기 올리기 @@- 화요일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