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이었음다시간은 2를 넘어가고 있던 그때 삑삑삑~ 작은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 오는시간이었죠3학년이긴 하지만 아이가 좀 작은 편이라 하교때 저는 좀 격하게 반겨줍니다^^제가 두팔 벌리면 아이가 와서 점프하며 저에게 안기는거죠~그날도 여느날과 마찬가지였건만 아이가 안기려 점프하는 순간 아이 무릎과 손가락이 부딪혀 빡~소리와 함께 오른쪽 엄지 손가락이 꺽인거예요너무 아팠지만 괜찮아지려니 했던 손가락은 밤이 되니 점점 부어올랐고 담날 병원에 가니 골절 됐다며 3주정도 예상하시더라구요매일하던 운동도 애매해져버렸고 Sqr쓰기도 힘들어지고 불편함이. 이루 말할수가...오른손을 다쳐 신랑한테 공주대접 받으려나 예상했건만 왠걸요^^그나마 건진건 설겆이^^요건 방법이 없더라구요^^아~~~기나긴 3주 어떻게 지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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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힘-4] 꾸준한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