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켤수 없어서 심심하게
글로만 시월의 마지막날~~오늘이 가면 가을도 끝일꺼 같은 추위죠.왠지 올해 시월은 더 아숩네요.학원마다 예비중 2라고 켁~~(중게에 올려야하는데 들어가기 주저되어 흠흠)입학한지 엊그제같은데 겨울 방학이 코 앞이네요ㅠㅠ지금 안 주무시는사람 손~~
컴을 켤수 없어서 심심하게
글로만 시월의 마지막날~~오늘이 가면 가을도 끝일꺼 같은 추위죠.왠지 올해 시월은 더 아숩네요.학원마다 예비중 2라고 켁~~(중게에 올려야하는데 들어가기 주저되어 흠흠)11월의 첫날 부터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만화를 보고 있어야하네요..-_-
무셔~븐 중2 앞에서 할말은 아니지만 ㅋㅋ
큰애가 5학년이 된다는 사실이 찬바람이 불면서 갑자기 화~왁 온몸으로 느껴져서
좀 심란하네요..
아이가 순하기만 하고 욕심도 없고 칭찬이나 상벌에도 크게 관심이 없는 스탈이라
정신연령도 어려서 1학년 동생이랑 (야는 둘째라 좀 빠른듯)별 차이도 없고..ㅎㅎㅎ
점점 경쟁속으로 들어가야 하는게 짠..해요 ^^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우리 12월까지 화이팅해요~~~~
초사님~ 전, 어제 어린 아들 따라 다니느라... 힘이 쭉~ 빠쪄, 일찍 뻗었었네요. ㅎㅎ
엄마는 늙어가고... 애는 에너지가 넘쳐가고... ㅋ
시간이 어쩜! 이리도 빠른지요~~~
암튼, 그래도 활기찬 11월 맞이하시길요~ ^^
주산대회 다녀왔습니다~.
골절의 부작용
쑥수르가 되는 팁!! 그리고 상장 발송~~
[독서의 힘-4] 꾸준한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