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favor of …에 찬성[지지]하여
in double -quick time 매우 빠르게
vigorous 활발한; 격렬한
pry 엿보다 캐다 (그런데 여기서는 pry open의 뜻으로 쓰인 것 같아요. 비집어 열다 의 뜻으로 말이지요.
get worked up 흥분하다; …에 대해 소동을 부리다; …에 대해 흥분하거나 감정적으로 괴로워하다
poke into 쑤셔넣다
it was no use 소용없었다 ( 이 표현 참 많이 쓰이더라구요. 평소에 쓰기도 좋고..ort 보면 it was no good 이라고도 하구요)
sob 흑흑) 흐느끼다, 흐느껴 울다
bureau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무실[단체]
in order to get at the section of wall which he thought was likeliest 가장 그럴듯하다고 생각되는(다른 쥐구멍이 있을법한 장소) 벽면을 확보하기 위해
great was the sorrow. 이 작가가 종종 도치법을 쓰는 것 같죠? 그래서 문장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하나봐요.
for the love of pete 도대체, 대관절
스노벨의 계략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스튜어트를 찾으려고 온 가족이 노력하네요. 쥐구멍 앞에서 입을 모아 불러보기도 하고..
조지 엉아는 바닥을 뜯으려고까지 하다가 아빠에게 야단만 맞죠. 아빠의 혼내는 태도가 매우 인상적이네요. 이느무 스끼.. 가 아닌 "Will you kindly let me handle this situation?".. 우리도 이래야 할낀데....
암튼 다른 쥐구멍 찾으러 간 조지 엉아는 그만 (아이답게도) 동생 생각은 잊고 노젓기 삼매경에 빠져버립니다. (이럴 때 부모 마음은 억장이 무너지죠)
스튜어트가 죽은 줄 알고 슬퍼하는 가족을 보고 조지는 애도해야 한다면 만류하는 엄마의 말을 뒤로 하고 shade 를 내리죠. 어이쿠.. 스튜어트가 거기 있었네요..
헌데 스튜어트는 스노벨을 고자질 하지 않네요??? 아주 재치있게도 왜 쥐구멍 앞에 자기 물건이 놓여있을까 머릿속에 한번 그려보라고 하네요.
왜 스튜어트는 고자질 하지 않았을까요? 여러분????
그리고 아이가 다른 아이에 대한 고자질을 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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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