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이사를 할 예정이랍니다.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서^^
오늘은 어디 나가지 않고 청소와 정리에 힘을 쏟으려고 하는데...
정말 이걸 다 버려야지 했다가 또 생각했다가..ㅜ.ㅜ
버리는 일이 이리 어려운 줄 몰랐네요..
흑...오늘은 책 정리부터 시작이거든요.
아이 오기 전까지 좀 정리해야지 하는데
그것도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정리의 첫번째는 버리는 것이라는데
벌써부터 막혀서 큰일이네요. ㅎㅎ
쑥쑥 가족들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세용~~


쑥쑥몰
체험이벤트



















4주차 까지 숙제 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