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도도했지만 조금씩 사랑의 쓰나 달콤한 맛을 알아가는 Edward와 헤어질 시간이군요.
1. Ed. 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다가옵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다행히 극적으로 회생을 하게 됩니다. 이제 Bryce와 헤어질 시간이군요. 자꾸 이 소년에게 눈길이 머뭅니다. 다른 주인들은 어른이라 헤어진 후 마음이 아리지 않는데..이 소년은 어떻게 지낼지 걱정이 드네요.
Bryce가 Ed.를 살리기 위해서 어떤 협상을 하나요?
2. 인형 가게 진열대에 앉은 Ed.가 만나는 두 인형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인형 세계지만..우리네 인생에서 스쳐지나가는 인간 군상과 엇비슷하게 느껴지지요?^^
3. 운명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Ed.의 새 주인은 누구인가요?
올 것이 드디어 왔군요. ^^
4. 딸래미 둔 지인네 놀러갔더니.. 오래된 미키, 미니 장난감류가 보이더라구요. 친정 모친이 보관해 놨다 손녀 쓰라고 가져왔다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아꼈던 장난감을 나중에 손주를 위해 남겨두고 싶다면 어떤 것인지..오랫만에 인증 사진 놀이 해보아요~~^^
[별에서 온 그대]에서 협찬 소설로 쓰인 게 다들 아시죠?^^ Ed.따라 도민준의 마음이 조금씩 열렸던 게 이제야 완독하면서 온전히 이해가 되는데요.ㅋㅋ
그나저나 1기 10명도 안됩니다. 방장님 요원맞이 기간 없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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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6 Claude Monet - Sunshine and Waterlil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