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 되는 아들임다.
제가 영어 알러지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영어책, dvd..또 대화 조금씩..해줬더니 아웃풋도 조금씩 되고..
노부영도 보여주긴 하지만 동화책은 아무래도 은유적인 부분이 있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리딩책은 그림만 보아도 내용 알기가 쉬우니 한번 해보자..하고
90%가 성공한다는 ort 1+를 책만 몇권 사줘봤습니다.
반응이....뜨뜨미지근도 아니고 거의 없습니다.
수준에 비해 내용이 너무 짧아서 그런지..
아이는 뭔가 더 내용이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아니라는~~먼가 싱겁다는 눈치..^^;;;
반면 코스트코에서 한권 건져온 헬로우 리더 1단계는 좋아하더군요.
육아잡지에 붙어있는 런투리드 샘플도 관심을 보이구요.
런투리드..양이 너무 많아서(원래 전집을 지르는 스탈이 아니라..)
동네 서점에 두권, 씨디, 워크북 같이 있는게 12,000원하더군요.
좋아할만한 것들로 조금씩 구입하며 들려줘 볼까...하는데
혹시 런투리드 낱권으로 구매하신 분들 경험좀 듣고 싶어서요.
제가 보기엔 헬로우리더도 워크북도 좋고 꽤 관찮은것 같은데 후기가 별로 없네요.
어떤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