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단풍 들것네』 ― 김영랑
"오메, 단풍 들것네.”
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와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오메, 단풍 들것네.”
추석이 내일 모레 기둘리리
바람이 잦이어서 걱정이리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오메, 단풍 들것네.”
조금이면 첫단풍이 시작되겠지요?
이제 가을속으로 속절없이 들어가겠지요.

『오메 단풍 들것네』 ― 김영랑
"오메, 단풍 들것네.”
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와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오메, 단풍 들것네.”
추석이 내일 모레 기둘리리
바람이 잦이어서 걱정이리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오메, 단풍 들것네.”
조금이면 첫단풍이 시작되겠지요?
이제 가을속으로 속절없이 들어가겠지요.

오메 ~ 단풍 들면
맴이 들썩들썩
떠나고잡아서 워쩐대요....
시와 함께 이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엄마신입생님은 멋쟁이~!!^^
가을.....
요새는 봄 가을이 너무 짧아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
가을.... 단풍 들기 시작하면...낙옆도 떨어지고.. 곧 추워지겠지요??
추워지기전에.... 나들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ㅡ^
[책소개]26층 나무집
엄니와 외출~
[시 감상] 오메 단풍들것네
다 지난 여름방학 이야기~^^
[작가]재클린 윌슨의 책들~~
ㅋㅋ 로봇대회&과학축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