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메기쌤 숙제방의 Syd hoff 시리즈가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울 아들이 영어학원의 엄청난 숙제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 확신하고
그리고 비용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견딜수가 없어서....ㅋㅋ....
여기 쑥쑥을 들락날락하며 따라가고 있거든요.
그치만 때로는 '이렇게 가다가 언제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그런데 여름에 캐나다 공원에 갔다가 이걸 발견하고는 완전 놀랐어요.
물 한방울 씩 떨어지는 것 뿐인데....시간이 흐르니까 돌에 길이 생기더라구요.
정말 우리 아이들의 영어실력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돌에 길을 낼 것을 믿으면서~~~끝까지 고고씽~~~입니당.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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