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래미 일반 유치원에서 매일 15분씩 영어 하는게 다였네요..
제가 특별히 해 준것도 없고,.. 그저 유치원에서 가끔 보내준 CD만 반복해서 들려주었구..
이번에 킴앤존슨 에서 스토리타임 무료 강좌를 듣고 왔었는데,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5살 정도 밖에 안돼보이는 아이들이 선생님과 스스럼 없이 단순한 문장이였지만,
아주 즐겁게 영어로 수업을 하더군요.
울 딸도 좀 충격을 받았는지, 영어 공부 좀 해야겠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강좌를 좀 들어볼 생각이거든요.
런투리드 괜찮을까요? 넘 재미 없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님 그냥 스토리타임 같은 강의를 듣는게 더 괜찮은건지..
동생을 생각해서 비용이 조금 들어가도 런투리드 같은 교재를 사는게 더 괜찮을런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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