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여아예요.
신생아부터 제가 영어 들이덴 편이라 문진, 노부영, DK 등등 영어책 많이 잇구요. 프뢰벨 마더구즈 엄청 좋와하구. 영어두 어지간히 알아듣구....영어로 하는 단어, 한국어로 하는 단어 두가지로 다 말하는 단어..등등 모 대충 그런 상황입니다.
요지는, 픽션 말구 생활에 관련된 사이언스(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 ^) 나 자연관찰 같은 내용 사주고 싶은데요. 쑥쑥몰에서 보니 DK 리더스 책이 너무 좋더군요. 그래서 1, 2단계 그냥 확 질러버렸읍니다. 그런데 아이가 책엔 관심을 갖는데, 아이 단계에선 좀 어려워서 집중해서 계속 보진 못하구, 그냥 제가 옆에서 쭉 읽어주는 식이죠. 그래서 아이 단계에 맞는 책을 사줘야 할거 같아요.
아이 단계에 맞는 책을 검색해 봤는데 대충 이런거 같더군요.
1. time to discovery (scholastic) 48권, 28만원 가량 2. 시사 지오그라피 에서 나온 책인데 이름은 정확히 까먹었네요. 무슨 윈도우즈 했는데,,,, 프뢰벨 직원이 판매해요. 자기 아이들은 무지 잘본다네요~ ^ ^ 가격 좀 비싸네요 24권에 24만원 단계까지 잇어요. . 3. DK four corners (12권 가량에 6-7만원대)
이책들 1, 2, 3 은 모두 선명한 그림들과 한줄 정도의 문장으로 구성된 책이예요.
글밥이 너무 적어서 허접하고 돈이 가깝다 생각되서, DK 리더스를 샀는데, 아이 단계에 무리인거 같네요. 그래서 질문들어갑니다.
1. 단게에 맞는 한줄 문장 정도의 책을 사주는게 아무래도 낳을까요?
(돈이 좀 어꺼워서 글밥 많을걸 삿는데, 아이가 관심은 보이는데, 한두페이지 보고는 좀 어려워서 옆에서 딴짓하고 놉니다. )
2. 사준다면 혹시 이 책들 아시는분 잇으세요? 그럼 조언 해주시면 큰 도움 되겠읍니다. 책 사줘서 책만 잘 본다면 문제될거 없이 확 사주겟는데,,,,엄마들 제 맘 아시죠? 글밥많은 DK 리더스는 여튼 책이 좋으니 나중에 커서라도 보겠지 하고 돈 아까운 생각은 안드는데, 글밥 작은 책은 지금 안보고 조금 더 커서도 아이가 안보면 너무 가깝잔아요~
많은 답변 부탁해요. 아참 그리고 혹시 이 책들 말구두 좋은 논 픽션 책 아시는분 추천 부탁해요~
아 글구 혹시 이런책들 중고 구할수 있는 사이트 같은거 혹 아시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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