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무렵부터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지금 부정확한 발음으로 노래까지 부릅니다.
한달 전부터 영어 아웃풋이 계속 나오고 cd 틀어주면
간단한 문장을 따라하더라구요
둘째(11개월)가 있어서 신경을 못써주었는데 한글도 책제목 보면서
지금 문장읽고 있구요...
영어도 아웃풋이 되는 문장 적어주었더니 몇문장 읽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도 20개 정도 알고 있는것 같고,
I can count,have a good time,see you later,good job.....
시디도 자기가 원하는걸로 골라서 틀어주시고 영어를 거부하지는 않는데
지금 책의 휴식기인지 예전처럼은 보지를 않네요
한글책도...
저희 집 책장에 영어책으로는
몬테소리 영어만세 1,2,스토리붐붐,홈리틀영어,삼성영어시작,글뿌리 영어,
노부영은 몇권없구요
몬테책은 20개월 무렵부터 거즘 활용 다했고 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쳐다도 안봅니다.
삼성영어동화랑 글뿌리 영어동화는 보는 책만 보고 새로운 책은 시도해보지만
읽지 말라고 합니다.
이제 서서히 단행본도 같이 시작해 볼려고 준비를 해볼려구요
이시기가 지나갈때까지 기다려주면 될까요...
저는 실력도 없어서 액티나 스토리텔링 꿈도 못꾸거든요
책만 오로지 열심히 읽어주고 생활영어 조금씩 써 주고 노래불러주고
dvd같이 보고 있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