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시화 시집에 있는 시인데요. 저는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처음 접한 시에요.
삼순이가 삼식이랑 연락이 안되고 힘들어할때 문득 바라 본 정류장 광고판에 적혀 있던 시에요.
그때 정말 이 시가 맘에 와닿았어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
이 시는 읽을때마다 들을때마다 가슴이 싸르르~~~ 해집니다
스스로에게 행동하라 메시지처럼...^^
음....
그냥 생각이 많아지네요......

bb 드디어 끝냈습니다 음하하하하
구글 크롬캐스트- 신기하네
[동시 감상]제목을 맞혀보세요~~
10월의 첫 날. 이제 진짜 가을.
<책>Goosebumps-8
워크시트 부탁/who will be my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