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 하고 안녕하세여
저희 둘째아들 이제 7세됩니다
5세때아빠따라 미국갔다 1년지내고 왔는데
오니 한국어가 너무 구멍이 보이고
원래 한글을 깨치지않은 상태라 책읽어주기 한글에 치중했죠
다들 영유에 보내지만
그리고 1년 지나니까 이재 한글 좀읽고 책읽기에 재미가 붙었습니다
오디오북을 간간히들려주었고
제일조아라하는것은 베레스테어베어....
이해하는지 모르는지 길게는 한시간안자서 듣습니다
올해도 일반 유치원보내고 영어촌촌히 할려는데 도통 교육에관심업던 직장맘이 영어교육에관한
것이 모두 생소하네요
리터러시코스북이니
제게획은 1시간정도 스토리북들려주고
런투리드나 브레린벵크같이 겸해서할까하는데
어찌하면 조을지 파가마르네요밥맛도없고요 제발구체적으로 좀알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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