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책속에서 예쁜 색깔의 옷을 입은 것부터 반응성공.
'whose is/are ~?' 표현이 반복적인 구성으로 이뤄진 스토리북.
빨랫줄에 걸린 평범한 옷들이 이렇게 효과적인 학습아이템으로 변하는 것을 보며
다시한번 선생님으로서 엄마로서 사고의 전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아용!
질문의 답은 가려져서 다음장에 새로운 동물이 쨔안~ 하고 입고나오며
아이들에게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게 하고 흥미유발까지!!!
일부로 다음장 넘기는 걸 뜸을 들이면 아이들이 보여달라고 성화에요~
스토리쉐이크의 장점인 워크북은 정말 다양하네요. 오려붙이기, 첫자음소리 찾기,
단어완성하기, 문장완성하기, 인형놀이까지. 한번 읽어버리곤 다시 안보는 다른 스토리보다
반복해서 재미있게 아이들이 학습하지 않는듯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너무 만족스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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