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잘 지내셨나요?^^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기분좋게 선선합니다.
한참 뜨거웠던 여름은 빠른 걸음으로 물러나는 걸까요~낮에 해가 따가운걸 빼면 역시 9월은 가을인가보다...하면서 주섬주섬 가을 옷을 정리하고있습니다.^^
점점 길어지는 여름, 그에비해 자꾸 짧아져가는 가을이란 놈을 조금이라도 즐기는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지길!
매일매일 매주매주 오늘이 지나면, 이번 주가 지나면...하면서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다들 어떠신지요? 하도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엄마도 바빴지만, 지나도 바쁘다보니 빈둥거리고, 느긋하게 책읽고, 뒹굴면서 수다 떠는 그런 생활이 이제 오지 않으면 어쩌지...
뭐, 이러다 다음주엔 또 쑥쑥에 파 묻혀서 아~~할게 없어요~ 하고있겠지만요 ^^
엄마들의 일상이이야 다들 비슷비슷 할텐데, 아이들은 일주일동안 무얼 했나요?
자, 이제 풀어놔주세요~ 복잡하고 시끄럽고 맘대로 안되는 우리집이야기 말고 다른 집은 어찌 지냈나 구경해봅시다. 하!하!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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