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곤혹스러움.
"초록사과님~~~!" "아, 씽씽마미요?" "홍홍 에스뽜~~@@"진땀+ 식은땀도 남."예쁜앤님, 이 쪽으로 오세요." "오로라공쥬 여기 앉아요." "어머 이슬사랑 예뻐졌네용"
젊은 종업원 남녀가 우리를 도대체 뭘로 봤을까잉~

--------
뭐 진지한 말 썼을 줄 아셨소? 웃긴 닉넴 다 나와~~~~
맞다, 그날 골다야도 있었음....
레스토랑에서 곤혹스러움.
"초록사과님~~~!" "아, 씽씽마미요?" "홍홍 에스뽜~~@@"
--------
뭐 진지한 말 썼을 줄 아셨소? 웃긴 닉넴 다 나와~~~~
맞다, 그날 골다야도 있었음....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
우린 늘 듣던 이름이라 아무렇지 않지만 첨 듣는 사람들은 웃기긴 했겟어요~~^^
[공지]쑥쑥닷컴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시 감상]오랜만에 마음이 스산하여~
북클럽 13기 신입회원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