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가 이제 18개월이 되어가는데 둘째가 생기기 전에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 고민이 되어서 올려봅니다.전 영어전공도 해외연수도 다녀오지 못했지만 알콩이 놓기전까지 5년간 영어학습지쪽 일을 해왔고 학원 과외경력이 있어요.초.중.고 모두 해보았구여.그런데 이제 알콩이가 조금 더 자라면 엄마표 영어를 하고싶고 집에서 홈클래스로 유아영어를 하고 싶어요. 최종 목적은 그룹으로 홈클래스하는거죠.
그래서 이제 알콩이 어린이집보내서 1년가 제가 좀 실력을 쌓고 싶은데 어느 기관을 찾아야할지 몰라 결국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유아영어는 해보지 못해서 다양한 스킬이 필요할꺼 같은데
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어린이집 영어교사 파견업체 그리고 혼자서 독학으로 준비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느것이 좋을까요?
이곳에는 엄마표영어로 알차게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기본기는 조금 있으니 도움을 받아 준비를 하는것도 괜찮을꺼 같은데 나중에 제가 업으로 홈클래스를 하려면 아무래도 전문성이 있어야할꺼 같기도 하구.
평생교육원 어린이 영어교사과정은 한학기에 50만원이상의 돈을 지출을 해야하는데 그만큼 가보치가 있을지 의문이고 어린이집영어교사 파견업체는 돈을 벌면서 직접 현장에서 할 수있으니까 좀 더 배울수 있을꺼 같은데..아무래도 직장을 다녀야하니 알콩이를 오래 떼어놓아야하니 걱정이 되네요.돈도 벌면서 실력을 쌓고 싶은데...아님 집에서 엄마표영어 자료수집하면서 제가 영어회화학원을 다녀보는게 좋을까요? 신랑은 회사를 다니면 알콩이가 너무 오래 어린이집에 있어야 하니 비추하고 나머지는 제가 돈을 투자를 해야하는데..요즘같이 어려운시기에 경제적으로 좀 힘들꺼 같구요. 그래도 돈을 지불하더라도 제가 학원을 다니거나 평생교육원에서 수료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면 그렇게 해야하고..아무튼 정보가 전혀 없어 어느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우리아기를 위해서 또 제 미래 재기를 위해서 준비를 할 수있는 1년의 시간을 투자해보려 합니다. 어느것이 더 효율적인지 알고계시는 정보가 있으신분들 답변부탁드려요.빨리 결정을 해서 실행해야할꺼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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