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와달님의 글입니다.
전에 고등학교때 인가??? 영어샘이...팦송 가르쳐 주시면서 항상 빈칸 채우기를 시키셨어요...
그냥 듣지 말고 빈칸 채우면서 들으라고....
그땐...우~~~ 하면서 싫어햇는데...
더 열심히 듣게 되고 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들으면서...학창시절로 돌아가보자는 의미로....ㅎㅎ
구멍을 한번 만들어 봤어요...전 아바노래는 다는 못 외우지만 많이 불러 봤어거든요...ㅎㅎㅎ
(노래방 애창곡이 몇곡있어요 아바노래중에....ㅎㅎㅎ)
혹시 듣다가 심심할때 구멍채우기 한번 해보시라고 올려보아요....ㅠㅠ
구멍을 제대로 만들었는지는.....ㅠㅠ 자신 없슴돠....ㅎㅎ
혹시 들으시면서 딕테이션 하실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댄싱퀸 듣다 흥분해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