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이지만, 회원님이 어떻게 열심히 노력하시는 지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언어란 게 어차피 나 혼자만의 능력이지, 내것이 아닌 이상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요.
아무리 좋은 책이 있어도, 매일매일 새로운 영어회화 문장이 쏟아져도
정작 내가 내걸로 만들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가끔 마트에 가면, 아이에게 영어로 물어보고 답하기를 유도하는 엄마들이 계십니다.
저도 정말 깜짝놀라죠. "뭐야, 저게.. 발음도 구려"라고 생각하기 전에, 전 "와.. 대단하다.. 나도 그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죠.
시도해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엔 뻔뻔(?)해 지실 수 있을꺼예요^^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니까 조금 더 용기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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