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에 관한 글들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는 읽기 3.0인데..." 이런 글귀가 보이는데요.
그런건 어떤 기준에 의한건가요??
올라온 글들을 읽다보면 알겠지하는 들락날락했는데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공인된 체크리스트가 있는건가요??
영어교육에 관한 글들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는 읽기 3.0인데..." 이런 글귀가 보이는데요.
그런건 어떤 기준에 의한건가요??
올라온 글들을 읽다보면 알겠지하는 들락날락했는데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공인된 체크리스트가 있는건가요??
이슬맘님 말씀처럼 아이가 읽어내는 것을 보고 체크하는 경우도 있고요..
레벨 테스트를 해서 아는 경우도 있답니다..
리딩타*에 가시면 레벨 테스트를 할 수가 있어요...
초등 게시판에서는 많이들 하시던데...^^*
아이가 책을 읽을 때 그 책의 내용을 거의다 이해하고
한장당 모른 단어가 3개 미만일때 대개 그 레벨이라고 한답니다..^^*
읽기 레벨은 정해져 있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는 딱히 없고
읽기 레벨 3.0 정도의 책을 아이가 막힘 없이 읽게 되면 그 정도가 되었구나 하는 거죠.
미교과서의 학년 레벨에 맞춘 게 아닌가 싶어요. 리터러시 교과서가 그렇게 나뉘어 있거든요.
어떤 레벨이든 관건은 어휘랍니다.
3.0이면 2만자 이상은 소화가 되어야 안정적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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