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주사바늘 공포증....

  • 우소부인
  • |
  • 2015-08-17
9

바늘 공포증이란게 있다던데....
암튼 제아들의 병원애기입니다~~~
애기때는 주사도 곧잘맞고 울지도 않다가
유치원가면서 부터 예방접종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소아과에서 코에 뿌리는 독감접종을 권유할정도로 심해지더니...
7세쯤 비염도 심해서 알러지검사로 피검사를 하게 되었어요...동네지인네 누나.동생과 같이 갔었지요
먼저들 하라하고는 마지막이 되어선 화장실에 숨더라구요...ㅋ 달래도 보고 화도 내보고 어떻게 의자엔 앉혔는데 팔에 고무줄을 묶을려니 하도 난동을 부리고 크게울어서 다른과 남자분들까지
어른 넷이 팔.다리 하나씩 잡고 피뽑았네요....
정작 바늘 들어가선 또 아무렇지도 않게 하구요...
한 30분은 실갱이하고 왔나봐요...
또 초등 1학년때 방학때 건강검진 하잖아요
친구들이랑 같이 갔습니다...
또그럴까봐서....친구들앞이라 창피함에 참을줄
알았는데... 더커서는 협박도 안먹히고 여기저기
밖에까지 도망다니는데 참...
이번에도 몇십분...여자간호사님 4분과 저랑 엄마들까지 잡고서 눈물콧물 다빼고 피뽑았습니다...
그때 아들친구가 아직도 병원만가면 제아들 생각이 난다고...참 웃겼다고...ㅋㅋ
올여른 4학년 건강검진하라고 해서 낼갑니다~~
그때 친구는 절친이 되어서 이번에도 같이 가네요
이번엔 제발 그러지말라고...
친구.저.친구엄마.동생이 미리 부탁합니다...
며칠전에는 큰소리 치더니 어제부터 카운트다운하는 울아들... 떨려죽겄다네요...
낼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참 심난해서 잠이 안오네요~~
이거 정말 바늘공포증인가요...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dkcarrot
  • |
  • 2015-08-18 14:38
답댓글
아구.. 걱정이시겠네요..
나이들면 나아지려나요?
음... 잘 극복해나가야 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5-08-18 06:48
답댓글

제 친구 아이도 심각한 바늘 공포증입니다 제 친구도 그렇구요 주사 맞으러 가면 보통 한시간 심하면 한시간 이상 무섭다고 우는 아이를 달래고 할수 있다고 얘기하며 설득하더라구요 어느날은 보는 제가 지쳐 그냥 억지로 잡고 맞치면 안돼했더니 그렇게 했다가 엉덩이에 어찌나 힘을 주었는지 주사 바늘이 뿌러져서 큰일날뻔한 적이 있었다네요 두 모녀다 등치도 좋고 체력도 너무 좋은데 귀신 바늘 무서워하는거는 닮아서 웃기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더라고요 당연히 무서운거니 많이 얘기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소부인
  • |
  • 2015-08-18 10:17
저희집 아들은 주사맞기전의 공포를 못견디는거 같아요....온갖 난리를 치고선 주사는 오히려 안아프다네요... 매번 잘할수 있다고 다짐하는데 막상가면 맘은 안그런가봐요~~~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어른도 그렇다니 쩜...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8-17 11:29
답댓글

저희 집은 온갖 예방접종을 다 맞는 집입니다.

필수 뿐만 아니라 선택 접종까지요.

큰 병에 걸려 고생하는 것 보다는 조금 비싸더라도 미리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나 싶어서요.

특이한 점은 집에서 맞는 다는 .... ㅎㅎㅎㅎ

저희 아이들은 엄마가 주사를 놓기 때문에 그러려니.. 해요.

주사 공포를 줄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실대로 말해주는 것이에요.

안 아플 거다. 괜찮다. 등의 거짓말 보다는

꾹 찌를 때 따끔하고 약이 들어가는 3-5초 정도는 점차 아프지만

주사 바늘을 뽑고 나서 1분만 지나면 그렇게 아프지 않다....라고 말해주는 거지요.

힘을 주면 근육이 뭉쳐서 주사 맞고 나면 더 아프니 힘을 빼는 게 유리하다고 말해줘도 알아 들을 나이네요. ^^

 

제가 주사 맞을 때의 팁은..

왼팔에 주사를 맞을 때 오른 팔로 왼팔을 잡습니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오른 팔에만 힘을 잔뜩 주는 거지요. 몸의 한 군데가 긴장을 하니 맘은 편하고 왼팔은 힘을 풀게 되니 주사 맞기에 적당하고.. 뭐 그런..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소부인
  • |
  • 2015-08-18 10:20
온갖 말로하는건 다했봤어요~~~
협박.설득.위로.설명.... 4학년이라 머리로는 다아는데
맘이 그렇지 않은거겠죠....ㅎ
주사맞는 다른쪽 팔로 잡는거, 요건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묘적사계곡을 다녀와서
  • 다음글 빨간 머리앤님 따라하기~ 생애 첫 기부~! 사진 주의 ㅋㅋ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5학년 용선생(마지막)
    • 빨강머리앤
    • |
    • 2015-08-30
    36
  • 5학년 사회 용어정리와 간단문제
    • 벨벳
    • |
    • 2015-08-31
    2
  • 이미지썸네일 58x58 [국립한글박물관 & 한글놀이터]관람후기~
    • 원영사랑
    • |
    • 2015-08-30
    10
  • 혼자 놀러가요~~
    • 혜정
    • |
    • 2015-08-29
    27
  • 뒤늦게 엄마표를 다시 합류합니다...
    • 악돌이
    • |
    • 2015-08-28
    7
  • 안녕하세요~^^
    • 행복스런맘
    • |
    • 2015-08-28
    4
  • 5학년. 지금이 딱 책읽을 시기다!!
    • 지우지민맘
    • |
    • 2015-08-28
    27
  • 이미지썸네일 58x58 (준준맘님을 위한)피너츠 원작자 찰스슐츠 히스토리전
    • 원영사랑
    • |
    • 2015-08-28
    11
  • 세상에서가장재미없는세계사-ㅋㅋ5,6
    • koneko
    • |
    • 2015-08-28
    8
  • 수학 진행방 모집(초 1까지 참여가능)
    • 원영사랑
    • |
    • 2015-08-28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 오로라공쥬
    • |
    • 2015-08-28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작가별로 읽기[하세가와 요시후미]
    • 원영사랑
    • |
    • 2015-08-28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