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불떨어지듯...
엄마표 영어 시작이네요.
아이한테 맞는게 뭔지...이것 저것 시도 하는단계이고요.
지금은...집에 있던 노부영 10권 안되는것과
어린이집에서 한달에 한권씩 떼던...교재 ...
이렇게 두가지를...일주일동안 적어도 3시간씩 듣고 있어요.
같은 주제의 다른책도 있으면 끼워서 보고요.
1,2월은 이렇게 가면서....다른 방법 맛보기 하며...틀을 잡으려고요.
리틀팍스도 궁금해서 하루에 동화 10개,동요 10개...듣고 있네요.한 20분걸리나봐요.
게임도 하고...재밌어 하긴 하는데~
게시판에도 여기 얘긴 별로 없네요~
ort 기관용...꽂아놓고 읽어준게 이틀되었고요.
사이트워드 리더스...오늘 와서...같이 관련된거 꽂아 놨어요.
재밌나봐요~읽어달라고 꺼내옵니다...보통 전부다~시간도 안걸리니 읽어주는데
다른분들처럼 활용을 잘 못하고 읽어주기만 하네요.
짬짬이...dvd 보게 되면 보고요.
뭔가 많이 하는듯 한데...실상 별거 없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리틀팍스처럼....동화 읽어주는 알찬 사이트 다른거 없나요?
이게 효과가 있는지고 궁금하고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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