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미션...
내일은 조금은 바쁜 월요일이 될 것같아 저녁에 미리 올립니다.
구름이 조금있었지만 그래두 따땃한 주말...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저흰 벽지를 새로 발랐답니다.
신랑이랑 둘이서 거실 한쪽만 요새 유행하는 포인트벽지 바르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사네요.. 하지만 뭣 모르고 시작했다가 등골 빠지는 줄 알았답니다... 뭐 나름 뿌듯하기는 하지만서도요..
그리고 울 4기 아이들 대단한 영어 실력에 또 한번 놀랬습니다.
모두 칭찬합니당. 짝!짝!짝!
자 그럼 Henry and Mudge Puddle Trouble 두 번째 미션 나갑니다.
미션 1 <Picture story telling or writing>
울 4기 이쁘니들 책 잘 읽었죠? 그림 몇 개 첨부합니다. 순서대로 나열해보세요. 그런 다음 엄마, 아빠께 또는 귀여운 동생에게 얘기 해볼까요? 아님 일기쓰듯 한 문장씩 그림에 대한 설명을 적어볼까요? 예쁘게 말하고 적어준다면 A+++++++++++++++++++++++ 줄께요...^^
미션 2 <My father>
Puddle Trouble 챕터에서 Henry의 아빠는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죠? 그런데 웅덩이에 푹 빠져 같이 놀아주는 아주 좋은 아빠죠? 울 4기 아빠들은 어떤가요? 애들에게 물어보세요. 아빠가 어떤지... 아빠가 어떤 재미난 일을 우리 친구들과 같이 하는지, 아니면 주말에 아빠랑 놀때를 표현해봐요. 몇 문장 써 주셔두 좋고 아님 아빠께 다정하게 말해 보세요... 아빠 입이 귀에 걸리지 않을까 싶으네요...^^
미션 3 <Favorite chapter or mission>
책을 읽는 동안 가장 재미있었던 챕터나 장면을 말해보세요. 아니면 요번 미션에서 가장 즐겁게 했었던 미션에 대해 얘기 해보는 시간가지고 미션 마무리 할께요...
하궁....
미션내면서 과연 내 미션이 울 아이들에게 맞을지 고민도 되고, 애들이 재밌어 해야할 텐데라는 생각도 들고.... 고민 만땅이었습니당...^^ 그래두 무엇보다 4기 엄마들은 다들 영어전문가!!! 얼마나 배울게 많은지.... 그리고 다들 칭찬 대장이셔서 무척 힘이 납니다. 북클럽을 안지 2개월 남짓 되었는데요, 정말 몰랐다면 클 날뻔 했네요...
다들 즐기면서 미션 수행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루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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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 Mudge - Puddle Trouble 두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