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은 유아 회원으로 성장한 곳인데 차츰 그 수가 줄었어요.
활동하는 회원도 전에 비해 현저하게 적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초등게시판으로 옮겨오고 새로 아가들이 들어오지 않은 탓입니다.
약 한달 전부터 유아게시판에 [읽기방]이라는 머리말을 달고
일주일동안 아이들에게 읽어 준 책, 아이 키우는 소소한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많은 고민과 망서림 끝에 용기내어 연재하는 애기 엄마들입니다.
여기 초게 엄마들이 거쳐온 길이지요.
힘들고 어려운 엄마표 이제 막 시작하거나 달리고 있는 엄마들께
홧팅 기원해 주십사고 부탁드립니다.
유게 가셔서 그 이야기 들어보고 추억에도 젖어보세요.
나아가, 그런 읽기방 연재에 참여하고 싶은 초등 엄마들은 게시판에
[읽기방]이라는 말머리 붙이고 연재하세요.
아이 키운 흔적이 되고 무엇보다고 저학년까지 많이 읽게 하고,
또 읽어줘야 하는데 이래저래 미루다 시작 못한 일을
맘 먹게 하는 계기가 된답니다.
누군가 읽기방을 리드해 그 밑에 댓글로 달 수도 있지만
그렇게 묻혀버리기에는 나눠야할 좋은 글이 하도 많아서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자, 유게 가셔서 후배 엄마들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아울러 [읽기방] 연재할 분 댓글 신청 받습니다.
겁나시나요? 새로운 일이 힘드세요? 내가 뭐라고 게시판에... 이런 생각 드시죠?
그럼 내 아이도 그렇겠구나 하고 이해해주는 계기로 생각하세요.
내 아이도 새로운 걸 할 때, 학교에서 발표할 때 그렇겠구나, 이해합시다.
그대가 먼저 두려움을 깨고 나오시라요. ㅎㅎ (협박 대다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