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borne First Experiences>는 아이들이 경험하게 되는
아이들만의 작은 사회 이야기라고나 할까요...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만나게되는 두렵고 떨리는 상황들을예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만나보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답니다. 1, 2탄 모두 접해 본 사람으로서 어느 것 하나도 버릴 게 없는참으로 소중하고 예쁜 책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Usborne First Experiences>는 아이들이 경험하게 되는
아이들만의 작은 사회 이야기라고나 할까요...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만나게되는 두렵고 떨리는 상황들을예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만나보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답니다. 1, 2탄 모두 접해 본 사람으로서 어느 것 하나도 버릴 게 없는참으로 소중하고 예쁜 책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역시 아이들 반응은 비슷한가 봅니다.
우리 아들도 'the old steam train' 보고 토마스라고 하던데...ㅋㅋ
역시 반응 좋구요
저도 어제 책을 받고 아들이랑 앉은 자리에서 한번씩 다 읽고..
우리 아들도 tractor 랑 기차 있는 책 젤 좋아라 하네요.
tractor 보고는 아빠차라 하고 (아빠차 트랙터랑 아무 상관 없는데..--:)
오늘 아침에도 어린이집 가기 직전에 tracor 책 만지작 거리길래 엄마랑 한번 읽고 갈까?
하니 기다렸다는 듯 응! 속으로 얼마나 뿌듯했던지..
usborne farmyard tales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안그래도 2탄 나왔다는 소식에 군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궁금해 하시는 많은 분들께
크게 도움이 되는 정보네요~~~^^
한눈에 화악~~ 들어옵니다...
1탄 가은이 어찌나 좋아하고 읽어댔는지..
아마 집중듣기(?) 비슷하게 하던 모습 올린 적이 있었지요..
2탄 일단 찌~~임은 해 둬야 겠슴다..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믄... 일단은 지름신 오기전에 손콱붙들어 매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애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어스본~~
안그래도 공구예고 보고 넘 사고 싶었는데
이리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니 맘이 더 흔들리네요
실은 며칠 전 한글책 한질을 산터라 한동안 자제해야지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앙~~왠지 지를것만 같네요~~^^
새해 계획 세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