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 4살 딸을 둔 맘입니다.
첫째보다는 둘째가 영어를 더 좋아하고 많이 들어요..
첫째는 유치원에서 영어수업하는거와 동생듣을때 잠깐 듣는게다예요..
동생보다는 언니가 먼저다 싶어.. 노부영책을 몇권사서 읽어줬더니..
"엄마,, 발음 별로다"
"그래 그럼 cd로 듣기만 하자"
책 던져주고 들어라고했죠..
(,,,,,,,,,머리가 띵하더이다..
지는 동생보다 못하는게.. 얄미워라 ..
암만 엄마 발음이 별로라지만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미웠습니다.
그러나 꾹 참았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발음이 좋지않거든요)
저의 고민은...
책을 읽어주지않고 cd만 들려줘도 괜찮을까요..
(물론 가끔 한번씩 읽어줍니다..)
듣기가 먼저라 그냥 흘려듣기씩으로 cd를 틀어주는데
집중듣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동생은 혼자 영어로 뭐라 중얼그리는데..
상황에 맞지않게 불쑥 내뱉아요.. 그냥 놔둘까요..
아님 지적해서 고쳐줘야할까요??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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