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조금 전에 들어왔네요..
자기전에 쑥쑥에 눈팅과 함께...댓글도 달겸해서 들어왔는데요..
이렇게 주부생활에 대한 글이 있네요..ㅎㅎㅎ
저는 깔끔한 살림을 하는 주부는 아니지만요..
저 나름대로 중요하게 지키고 있는 것은..
아들과 남편...두 남자들이 구겨진 옷을 입고 나가는 꼴을 못본답니다..ㅎㅎ
세탁기에서 바로 꺼내어 탈탈 털어서 말리면 주름지지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다른 건 몰라도..
두 남자가 집을 나설때는 구겨진 옷을 입고 나가지 않도록 신경을 무지 쓰고 있어요..ㅋㅋ
뭐..별거는 아니지만..
좋은 옷은 아니지만 옷은 깨끗히 입히고자 노력합니다..ㅎㅎㅎ
다른 살림은 뭐..걍 대충하고 있네요..ㅎ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