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woo 670님 ^^ 길어져서 여기에다가....
알라딘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분이 이근철씨라고 예전에 ebs에서 명강을 하셨죠.
수험생들 대상으로 방송을 하셨는데, 칼라풀한 옷에,
빠른 말솜씨로 언변이 참 좋았던 사람이란 기억이 됩니다.
영어회화 책이 어렵지 않고 패턴으로 이어져서 문장 읽으면서 연습하기엔 좋았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쉬웠던건 테이프가 상태가 넘 안좋다는 생각을 들을때마다 했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가격이 저렴했나 싶기도 하구요^^
요즘 저의 생각 같으면, 시디가 딸려있는 교재가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읽어줄수 없을때, 가령 식사준비하거나, 간식 준비하거나...
뭐 주방에서 잡다한 일할때 그냥 틀어놓을수 있게요..
그러다 보면 필요한 문장이 쏙~ 들어올때도 있습니다.
ebs 영어회화 가 파워 잉글리쉬 이지 잉글리쉬 이렇게 있네요.
ebs가 지금 저희 집에선 주파수가 안맞아 사용안한지 오래~ 되었는데요...
지금 확인해보니 아침 5시부터9시 까지 틀어놓으면 영어가 계속 나오네요.
http://www.ebs.co.kr/index.jsp 라디오 주소입니다.
토익도 리딩이 들어있긴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토플만 아니면 머리싸멜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은 대부분 회화 위주의 문법과 어휘라서 듣기위해 한다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긴한데요, 그냥 듣는거 하고 공부하는건 다르잖아요^^
왼쪽에 살을 붙여서 나온책이 오른쪽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왼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인즉..
내가 찾기 쉬워야 하는데, 오른쪽은 넘 두꺼워서 약안의 거부반응이 있더라구요.
글고 가격이 좀 더 쎄죠.ㅎㅎㅎ
누가 선물로 준다면 당근 오른쪽을 택하겠지만요 ^^
하명옥님이 이글좀 보고 저한테 선물주시면 참 좋겠습니당 ㅎㅎㅎ
늘꺼 같아요.
영작이라는게 문법이 있어야 하는데...
문법만 보기엔 우리가 넘 지겹지 않겠습니까?
어중간하게 알고 있는 문법들이라... 이책으로 공부하면서
안되는 부분을 찾아보는게 나을지도 무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고 이보다 더쉬운 공부방법...
아이들 동화책 읽어주다보니, 읽어주다가 아이들 동화책 단계높아지면서,
자연스레, 버벅대다가 ㅋㅋㅋ 끊어읽기를 저절로 찾더군요.
왜냐면, 저도 숨셔가면서 읽어야 하니깐요 ^^
이러다가 내공이 좀 더 쌓이면 그때 문법책 한번 휘리릭~ 라고 보고 또다시 그책을
보면 나도 실력이 좀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열공하시는데 돔이 되셨길 바랍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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