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장마인가봐요.
가뭄에 목마른 농작물들이 시들시들해지는 걸 보니 너무 안타까워요.
대자연의 섭리는 아직 인간들도 어찌할 수가 없는 영역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꾸준히 열심히 하면 노력한 만큼의 열매를 얻을 수 있잖아요.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저도 멈추지 않고 가는 것 같아요.
역시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혼자서는 외롭고 지루해서 공부하기 쉽지않아요.
친구들~ 숙제 Lesson 13 보여주세요!!!
조금했으면 조금~ 많이 했으면 많이~ 한 만큼만 보여주시면 됩니다 ^^
이번 Lesson 14에서는 요일과 월 이름이 나오더라구요.
이왕 배우는 김에 요일과 월 스펠링을 정확히 외우고자 쓰는 칸을 2칸 만들었어요. 꼭 써주시도록 해주시고, 요일과 월의 유래는 참고해서 간단히 적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쓰는 게 너무 힘들면 읽어보기라도 꼭~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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