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2년만의 승진이에요~
중간에 승급이 한번 있긴 했지만요~
5년의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으로 늦어진 승진이긴 하지만, 그 기간동안 제가 얻은 것도 많기에 괜찮다 했어요.
담주부터 창원으로 출근이에요.
승진하면 조금은 편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우리끼리 그냥 얘기하기로 공포의 앞라인이라 더 많이 긴장해야 할 것같아요..
책임감도 좀 더 커지구요..
역시 직장일과 육아를 병행하는건 쉽지 않아요..
그러나 세상일 뭐든지 공짜는 없다.그리 생각합니다.
하나를 얻으면 잃는 것도 있으니,
솔직히 직장일과 욕아,가사 모두 다 잘하려는 건 욕심인것 같구요..
할 수 있는 만큼만 욕심내지 않아야 엄마도 지치지않고 해 나갈 수 있는것 같아요..
특히나 저희처럼 쑥의 끈을 잡고 엄마표를 하고자하는 직장맘은더욱더요~.
일단 방학동안 맡길 곳이 없어서 요즘 멘붕상태긴 하지만,
그또한 지나가리라 믿으면서
승진 신고식 하고 갑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여름시즌 6주차 일기나눔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