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방학때부터 방과후 예쁜 손글씨를 배워서 작품이라면 작품이라할까
아무튼 결과물을 가져와 온 벽에 도배할 지경이예요 ㅎㅎ

방과후하고 온 날에는 그날 배운 거 복습을 하는지 하루종일 글씨체 연습을 하고는 온갖 자랑을
늘어 놓지요~~
하고파 하는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엄마눈엔 왜그리 예쁘게 보이던지, 하지만 한편으론 그것이
공부하는 모습이었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눈이겠지요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인데 아이가 재미있고 흥미롭게 한 결과를 칭찬하고 자존감을 높여 준후에
다른 관심밖의 과제를 주었을때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 쭈도 자존감 있고 능동적인 아이로 자라길 응원해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